보은 송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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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송로주
보은 송로주
보은 송로주
종목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3호 보은 송로주
기능보유자 임경순

‘보은 송로주’는 소나무의 관솔을 넣어 빚은 충청북도 보은 지방의 향토술로, 관솔 특유의 향과 알싸한 맛을 가지고 있다.

송로주는 소나무의 관솔을 섞어 빚은 충청북도 보은지방의 전통 술으로 조선시대부터 양조되었다. 통밀을 가루내어 맷돌에 간 녹두물을 섞어 빚어 누룩을 만들고 삼잎과 도꼬마리잎에 싸서 그늘진 곳에 40~50간 띄워 누룩을 완성시킨다.
이후 이 누룩과 멥쌀을 이용하여 삼해주를 만들고 그 찌개미와 소나무의 옹이마디(관솔)을 생률처럼 깎아 술을 맑게 빚어 청주를 뜨면 송절주가 된다. 그 소주를 내리면 송로주가 된다.

 

●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

시연 :  솔향 가득 전통술 보은 송로주 제작 / 체험 : 송로주시음 (체험비 - 무료)

※ 만 20세 이상만 참여 가능

 

● 기능보유자 임경순 약력

2000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3호 지정
2007 농림식품수산부 전통주 품평회 동상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무형문화재 합동전시 및 시연
보은 무형문화재 합동 전시
2014 청주직지축제 충북 무형문화재
특별전 참가
문화재청 생생문화재활용사업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
보은 송로주 시연 및 체험 (~2020)
2015 괴산 유기농엑스포 충북 무형문화재 특별전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