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장
HOME > 대상문화재 > 낙화장
낙화장
낙화장
낙화장
종목 국가무형문화재 제136호 낙화장
기능보유자 김영조

낙화(烙畵)는 종이나 나무, 가죽 등의 소재를 인두로 지져 그림을 그리는 기술이다.
전통 수묵화 화법과 유사하나 붓 대신 인두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낙화 전승자 김영조 장인은 1972년 입문한 이래 1977년 첫 개인전 개최, 1979년 청목화랑(속리산)을 개원하는 등 지속적인 작품 활동과 함께 적극적인 제자 양성을 통해 전통낙화기법 계승과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존 공예분야로 인식되었던 낙화를 전통기법을 활용하여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입상하는 등 낙화를 전통회화의 한 분야로 자리 잡는 데 일조하였고, 입문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후진을 양성하고 현재에도 자녀를 대상으로 기능전수에 매진하고 있다.
작품의 섬세함과 뎃상력, 표현력이 우수하고 종이와 목재의 낙화기법인 섬세한 표현으로 재료의 차이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작품의 표현력이 매우 섬세하다. 또한 화법 기능은 우리민족의 화법의 역사성을 나타내는 기법을 잇고 있으며 각종 그림을 인두로 그려내는 전통화법의 기능을 담고 있다.

 

●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

인두로 그려내는 전통예술

시연 :  옥천 명소 전통낙화 

체험 : 원목 보석함에 낙놓기 (체험비 -10,000원 , 결제 - 현금, 카드 가능)

  

● 기능보유자 김영조 약력

1977 대구동아백화점 낙화개인전
1995 일본 야마나시현 충북물산전 충북 대표 참가
2003 일본 미야자키현 낙화전
2010 충북무형문화재 22호 낙화장 지정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예작가 워크숍
(~ 2017)
2012 인도 세계공예심포지엄 한국관 전시
2013 전통 낙화 기록화 사업
2014 중국 상하이 한중일 공예 명인전 ‘예용지미’ 참가
교황 한국 방문 충북도 대표 낙화 증정
이탈리아 아솔로(Asolo)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및 시연
2015 대전 전통 나래관 무형문화재 교류전 ‘교감’
2016 충북산림박물관 초대전 ‘불을 만난 나무, 그림이 되다’
일산 킨텍스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대전
중국 닝보시 동아시아 문화도시 한중일 무형문화재대전
보은군 자랑스런 군민대상 문화예술부문 수상
2017 태국 동아시아문화도시 특별전
2018 스타벅스코리아 주미대한제국복원사업 후원 ‘낙화 텀블러’ 제작 참여
스타벅스 코리아 한글날 MD 디자인 작업 참여
충북 산림박물관 낙화 유물 및 작품 기증
국가무형문화재 136호 낙화장 지정
2019 동아시아문화도시 베트남 전통공예 페스티벌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19 지역명사와 함께하는 문화여행’
‘불에서 피어나는 전통 예술’ 지역 명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