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리 보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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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교동리 보호수
교동리 보호수
교동리 보호수
소재지 충청북도 옥천군 교동리

자연적으로 하늘을 받치는 멋스러운
형상을 하고 있는 교동마을의 수호목

교동리 보호수는 마을을 지키는 수호목으로서 1982년 11월 19일 충청북도 보호수로 지정되었다. 수종은 느티나무이며 수령은 약 370년 이상으로 추정된다. 높이 16m, 둘레 5.2m 규모이다. 나뭇잎이 무성한 여름이면 마을 사람들이 넉넉한 그늘 아래 모여들어
쉬어가는 장소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매년 음력 정월 열나흗날 당산제를 지냈으나, 현재는 진행되지 않는다.